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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이무!/마비노기 모바일

마비노기 모바일 룬다 어비스 공략 — 보스 3종·오픈 일정 미리보기

by YeonBom 2026. 7. 2.

지난번 직업 추천 글에서 미처 못 다룬 이야기를 이어가 볼게요. 시즌2 '빛과 어둠'과 함께 7월 2일에 열리는 룬다 어비스는 심해를 배경으로 한 신규 어비스인데요, 칼드레드·데스펠·테로사 세 보스가 차례로 기다리고 있어요. 아직 정식으로 열리기 전이라,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로 '어떤 콘텐츠고 뭘 미리 챙겨두면 좋은지'를 담백하게 정리해 뒀어요.

한눈에 보기
오픈일  2026년 7월 2일 (입문·어려움 난이도 먼저)
콘셉트  심해 배경 신규 어비스 (시즌2 '빛과 어둠')
신규 보스  칼드레드 · 데스펠 · 테로사 3종
난이도 순서  입문·어려움 → 지옥(7/13) → 매우 어려움(7/27)
혼자하기  지옥 제외 전 난이도 솔로 플레이 가능

마지막 업데이트 2026.07.01 · 출시 전 공개 정보(빅 캠파이어 쇼케이스) 기준

마비노기 모바일 룬다 어비스 신규 보스 3종 칼드레드 데스펠 테로사 공개 이미지

룬다 어비스의 세 보스 — 허상의 정박지 칼드레드, 흩어진 물길 테로사&크라켄, 광기의 동굴 데스펠

이미지: 넥슨 빅 캠파이어 쇼케이스 (인벤 캡처)

어떤 콘텐츠

룬다 어비스는 심해를 파고드는 신규 어비스예요

룬다 어비스는 시즌2 '빛과 어둠'에서 새로 열리는 어비스 콘텐츠예요. 이름처럼 심해가 무대라, 유령선이 떠 있는 정박지와 어두운 해저 동굴을 지나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는 구성이래요.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어비스는 정해진 미션을 하나씩 채워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방식인데요, 몬스터를 일정 수 처치하거나 진행도를 쌓으면 문이 열리는 식이라 흐름 자체는 기존 어비스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.

마비노기 모바일 어비스 진행 화면 미션 목록과 보상 예시

어비스는 미션을 채워 다음 단계로 — 클리어하면 보상과 함께 '데카'를 받아요 (예시 화면)

이미지: 마비노기 모바일 인게임

이번 룬다 어비스에서 반가운 부분은 혼자하기(솔로 어비스)가 함께 들어온다는 점이에요. 지옥 난이도만 빼면 나머지 난이도는 파티를 못 구해도 혼자 돌 수 있고, 클리어했을 때 받는 전리품도 파티 플레이와 똑같아요. 클리어 보상은 기존 파티 플레이와 동일하게 주어지고, 여기에 '데카'가 더해지는 구조라고 해요.

💙 연의 한마디
아직 정식으로 열리기 전이라, 여기 정리한 건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정보 기준이에요. 큰 틀(심해 콘셉트·보스 3종·혼자하기)은 확정된 내용이고, 세부 전투 패턴이나 수치는 열리는 날 직접 돌아보고 다시 정리해 둘게요.

오픈 일정

난이도는 7월에 걸쳐 순차로 열려요

룬다 어비스는 한 번에 다 열리지 않고 7월 내내 난이도가 차례로 추가돼요. 7월 2일에는 입문과 어려움이 먼저 열리고, 13일에 지옥, 27일에 매우 어려움이 뒤따르는 일정이에요. 지옥 난이도는 단계 수를 압축해서 파티를 오래 붙잡지 않도록 손봤대요.

7/2입문 · 어려움7/13지옥7/27매우 어려움
난이도 오픈일 메모
입문 · 어려움 7월 2일 처음 발 들이기 좋은 두 단계, 혼자하기 지원
지옥 7월 13일 지옥 1단계 먼저 · 단계 압축으로 파티 피로↓ (솔로 미지원)
매우 어려움 7월 27일 가장 마지막에 열리는 최상위 난이도

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빛과 어둠 로드맵 룬다 어비스 카브락 레이드 만렙 100

룬다 어비스는 시즌2 로드맵의 한 축이에요 — 만렙 100 확장, 7월 16일 열리는 신규 레이드 카브락과 함께 공개됐어요

이미지: 넥슨 빅 캠파이어 쇼케이스 (인벤 캡처)

신규 보스

칼드레드·데스펠·테로사, 세 보스 미리 보기

룬다 어비스에서는 심해 곳곳을 지나며 세 보스를 차례로 만나게 돼요. 저마다 등장하는 구역과 성격이 다른데, 지금까지 공개된 특징을 하나씩 정리하면 이래요.

허상의 정박지
칼드레드

유령선이 떠 있는 정박지의 보스예요. 이름처럼 유령선과 얽힌 기믹을 다루게 된다고 하니, 첫 관문답게 룬다 어비스의 분위기를 잡아 주는 보스일 것 같아요.

광기의 동굴
데스펠

어두운 해저 동굴을 지키는 보스예요. 항상 배가 고픈 상태라, 전투 중에 허기를 달래 주는 '허기 기믹'을 다뤄야 한다고 해요. 패턴을 외우는 것보다 기믹을 이해하는 게 열쇠일 듯한 보스예요.

흩어진 물길
테로사 & 크라켄

거대한 크라켄과 함께 등장하는 마지막 관문이에요. 필드 전역을 넓게 쓰는 역동적인 전투를 선보인다고 하니, 세 보스 중 가장 움직임이 큰 싸움이 될 것 같아요.

🩷 봄의 한마디
심해 유령선에 배고픈 괴수, 마지막엔 크라켄까지… 이름만 들어도 으스스한데 저는 오히려 그 분위기가 끌리더라고요. 셋 다 결이 달라서 열리면 하나씩 만나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.

열리기 전 준비

열리는 날 바로 뛰어들려면 이건 챙겨두세요

어비스는 짧은 순간의 화력보다 꾸준한 딜과 생존이 중요한 콘텐츠예요. 그래서 열리기 전에 두어 가지만 손봐 두면 첫날 훨씬 수월하게 들어갈 수 있어요.

직업이 아직 애매하다면 — 입문·어려움부터 여유 있게 도는 게 목표라면 손이 편한 직업으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. 초보라면 어떤 직업이 손에 붙기 쉬운지 따로 정리해 둔 글이 있으니 그걸 먼저 참고해 보세요.

🔗 이어서 보면 좋은 글
어떤 직업으로 시작할지 고민된다면 → 마비노기 모바일 초보 직업 추천 TOP3 — 빙결술사·석궁사수·검술사

룬 세팅도 한 번 점검해 두면 좋아요. 시즌2에서 룬 강화 최고 단계가 ★8에서 ★10으로 늘어난 만큼, 지금 끼고 있는 룬을 한 번 훑어보고 보강할 여지가 있는지 보는 거예요. 만렙 100 확장을 비롯한 시즌2 전체 변화는 따로 정리해 둔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.

마지막으로 난이도 선택은 욕심내지 않는 게 좋아요. 첫날은 입문·어려움으로 감을 잡고, 파티가 부담스러우면 혼자하기로 편하게 돌아도 전리품은 똑같으니까요. 지옥과 매우 어려움은 각각 13일·27일에 열리니 그 사이에 세팅을 더 다듬으면 돼요.

마비노기 모바일 인게임 전투 화면 어비스 준비

어비스는 순간 화력보다 꾸준한 딜과 생존이 중요해요 — 직업·룬을 미리 다듬어 두면 편해요

이미지: 마비노기 모바일 인게임

💙 연의 한마디
준비는 크게 세 가지예요. 손에 맞는 직업, 한 번 점검한 룬, 그리고 무리하지 않는 난이도. 이 셋만 갖춰두면 첫날 입문·어려움은 부담 없이 돌 수 있어요.

자주 묻는 질문

룬다 어비스, 이런 게 궁금해요

Q룬다 어비스는 언제 열리나요?

7월 2일에 입문·어려움 난이도가 먼저 열려요. 이어서 13일에 지옥, 27일에 매우 어려움이 순차로 추가돼요.

Q혼자서도 할 수 있나요?

네, 지옥 난이도만 빼면 나머지는 혼자하기로 돌 수 있어요. 파티 없이 클리어해도 전리품은 파티 플레이와 똑같이 받아요.

Q보스는 몇 종이고 어떤 특징이 있나요?

칼드레드·데스펠·테로사 세 종이에요. 칼드레드는 유령선, 데스펠은 허기, 테로사는 크라켄과 함께하는 기믹이 각각의 특징이에요.

Q초보인데 바로 도전해도 될까요?

입문·어려움부터 천천히 들어가면 돼요. 손에 맞는 직업과 룬 세팅만 갖춰두면 첫날에도 무리 없이 돌 수 있어요.

Q보상은 뭘 주나요?

기존 파티 플레이와 동일한 보상에 '데카'가 더해져요. 세부 보상은 오픈 직후 인게임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길 권해요.

🩷 봄의 한마디로 정리
한마디로 룬다 어비스는 심해에서 세 보스를 차례로 만나는 신규 어비스예요. 7월 2일 입문·어려움부터 순차로 열리니, 직업이랑 룬만 미리 챙겨두면 열리는 날 바로 발을 들일 수 있어요. 저희도 그날을 기다리는 중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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